아래의 두 영상은 스카이 큐브릭 폰의 출시와 함께 진행된
플래시몹 광고 퍼포먼스이다.
1. 뮤지컬 (장소 : 신도림 CGV)
2. 제품시연 컨셉트 (장소 : 명동 한복판)
TV CF의 한정된 시간, 인쇄매체의 한정된 표현력을 뛰어넘고자 위와 같은 길거리 플래시몹 광고 퍼포먼스가 늘고 있다. 하지마 뮤지컬의 형식을 빌어 제품의 인지도를 넓히고자 하는 시도는 위의 시도가 처음은 아니라고 한다. 단, 공공장소에서 불시에 펼쳐지는 이런 광고퍼포먼스가 자유로운 여유를 즐기고자 하는 일반시민에게 유쾌한 볼거리가 될지,불쾌한 훼방꾼이 될지는 고민해봐야할 문제다. 뮤지컬이 진행되는 동안 그것을 지켜보는 일반시민들의 표정이 호기심 반/짜증 반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스카이 큐브릭의 이런 버즈마케팅은 성공적이라고 판단된다. 단 두편의 퍼포먼스로 제품의 인지도, 기능 등을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있을 뿐더러, 이번 퍼포먼스 자체가 온라인에서 회자되면서 관심을 끄는, 말그대로 '버즈마케팅'을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다.
플래시몹 광고 퍼포먼스이다.
1. 뮤지컬 (장소 : 신도림 CGV)
2. 제품시연 컨셉트 (장소 : 명동 한복판)
TV CF의 한정된 시간, 인쇄매체의 한정된 표현력을 뛰어넘고자 위와 같은 길거리 플래시몹 광고 퍼포먼스가 늘고 있다. 하지마 뮤지컬의 형식을 빌어 제품의 인지도를 넓히고자 하는 시도는 위의 시도가 처음은 아니라고 한다. 단, 공공장소에서 불시에 펼쳐지는 이런 광고퍼포먼스가 자유로운 여유를 즐기고자 하는 일반시민에게 유쾌한 볼거리가 될지,불쾌한 훼방꾼이 될지는 고민해봐야할 문제다. 뮤지컬이 진행되는 동안 그것을 지켜보는 일반시민들의 표정이 호기심 반/짜증 반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스카이 큐브릭의 이런 버즈마케팅은 성공적이라고 판단된다. 단 두편의 퍼포먼스로 제품의 인지도, 기능 등을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있을 뿐더러, 이번 퍼포먼스 자체가 온라인에서 회자되면서 관심을 끄는, 말그대로 '버즈마케팅'을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