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굉장히 예민해져있나봅니다.

웃음도 잃어버리고
별것도 아닌 일에 화내고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주고..
매사를 늘 부정적으로 생각하기까지..

욱하고, 쉽게 흥분하는 성격은 아니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자격지심이 느는건지
손바닥만큼 아는 지식을 나도 모르게 뽐내려들고
속은 배배꼬여서 남이 나를 무시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그것 때문에 표현마저 가끔 격해지는 경우가...

산에 가서 수도라도 해야하나..?
'명심보감''공자'라도 읽어서 정신수양을 해야하나
실행하지도 않을 고민을 하며 시간을 보내내요.

정신머리가 밴댕이 속마냥 작아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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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본디
6210s Navigator 의 소리없는 약진으로
우리나라 스마트폰 유저들을 매혹시켜던 Nokia 가
이번애는 5800 Express Music 으로 다가왔다.

간략하게 그 기능을 살펴보면

 - 안정성이 입증된 심비안 OS
 - 풀터치스크린
 - WiFi 
 - 무변환 MP3 플레이어 + 범용 이어폰 사용
 - GPS

"블루투스 / 카메라 / 외장메모리 / 스테레오스피커"는 물론 기본이다.

지금껏 우리나라에 출시된 스마트 폰중
이만큼 충분히 소비자들을 만족시켰던 제품이 있던가?

한마디로 평하자면..?
"휴대전화 시장의 잭팟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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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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